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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자격증`도 따고 `부자`도 되고

전문적 심리상담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은 상대방을 더 깊게 이해하고,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도 있으며, 부자도 될 수 있답니다.
사회복지동행 기자 / dhc5173@naver.com입력 : 2018년 06월 25일
2018.6.25. 오전 9시30분, 오전이지만 더위의 위력은 올 들어 최고였다.

부산 경상대 부동산 경영학과 학생들은 여름방학도 없이 또 다른 전문분야를 이수하기 위해 구슬땀을 쏟으며 강의실로 입장했다. 심리상담 자격증을 얻기 위해서였다.

살다보면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만 하는 경우가 있다. 선택(choice)이 아닌 당위(should)적 측면에서 그럴때가 분명 있다.

부부, 부모-자녀, 친척, 이웃은 물론 직장-사회생활 전반(자영업 포함)에 걸쳐 우리는 이미 상대방의 심리를 이미 나름의 방법으로 읽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

그런데 그 효과, 결과는 어땠을까?
아마 이 기사를 읽는 상당 수의 사람들은 긍정적 결과가 있어왔다고 평가하기 어려울 것이다.
만약 상대의 심리를 잘 파악하였다면 부부싸움도 없었을 것이고 부모-자식간 갈등도 이미 사라졌을 것이며 직장-사회생활도 그리고 내 영업장에 방문한 손님들과도 항상 관계가 원만하여 "얼굴에는 행복, 통장에는 거금"이라는 결과로 나타나야만 하는 것이다.

사회의 다원화 및 사회구조적으로 매우 복잡다단한 작금의 현실에서 이러한 심리상담이라는 분야는 그것 자체가 하나의 전문직으로서의 가치, 그리고 그 가치가 점차 각광받게 된다는 점 외에도, '내'가 상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이해할 수 있어서 원만한 인간관계는 물론 사업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 그 가치가 상승중에 있다.

심리상담사 자격취득에 관해 궁금한 분은, 심리상담 자격 과정에서 고 퀄리티 수업과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, 국제문화교육협회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.

↑↑ 수업 첫날, 교수님의 열강을 학생들이 경청중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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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복지동행 기자 / dhc5173@naver.com입력 : 2018년 06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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